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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게시판
작성자 에르미노
작성일 2018-06-10 (일) 14:52
ㆍ조회: 198    
건강 두뇌 몸에 좋은 좋은글 한번씩 읽고들가세요 ^^


나는 돈복도 자식복도 없어 

혹시 이런 한탄을 해보지 않으셨는지요? 

우리는 수많은 복을 바라며 삽니다. 


잘살기를 바라고 호의호식하기를 바라고 

좋은 여자 남자 만나 잘살기를 바라고 


건강하기를 바라고 공부 잘하길 바라고 

좋은 학교에 좋은 직장 얻기도 바라고 

사람의 바람은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말처럼 

자기가 가진 마음만큼 더도 덜도 아닌 

그만큼 살게 되어 있습니다. 


바로 지금 사는 모양이 자기 마음의 

표상인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근면함을 가지고 있으면 

근면하게 살 것이고 자기 마음에 게으름이 

있으면 게으르게 살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평신자
2018-06-15 09:18
소금은 바다의 눈물..
여름날 뜨겁게 흘린 땀과 눈물이 있어..
이세상 모든것이 맛을 낼 수 있지요..


소금은 땀과 눈물의 결실의 표상이겠지요..
자신이 베풀고 노력한 만큼 더도 덜도 아닌
그 만큼만...
지금 내가 사는 모습에 그 마음에
자화상입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의 덧글 한 소절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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