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시와 그림] 성모님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보부 댓글 0건 조회Hit 501회 작성일Date 25-05-09 18:50본문

오월이 되어
세상이 아름다워지는 것은
성모님께서 오시기 때문입니다
꽃이 되고 별이 되어
거룩하게 오시는 어머니!
오월이 되어
우리가 기쁘고 행복한 것은
성모님이 오시어 우리와 함께
기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는 모두 모여 성모님과 함께
묵주기도를 바칩니다.
아아, 오소서 성모님이여!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우리들의 어머니가 되시옵소서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가톨릭평화신문 2025-05-07
- 이전글위로의 어머니 품에서 힘을 얻자 [한민택 신부의 금쪽같은 내신앙] (99) 희망의 어머니 성모님 25.05.17
- 다음글신앙 안에서 기쁘십니까 [한민택 신부의 금쪽같은 내신앙] (98) 기뻐하십시오! 25.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